프리셉터 눈치 보일 때가 많아요 실수할까 봐 더 긴장되고 위축돼요 그래도 질문은 꼭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모르는 걸 넘기면 더 위험하더라고요 조금씩 용기 내려고 마음먹고 있어요 다들 이런 상황 어떻게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