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으로는 알고 있는데 말로 뱉으려니 자꾸 순서가 꼬여요ㅠㅠ 그것 때문에 오늘도 혼은 아니지만.. 한소림 들었습니당 환자 관련된거라 저도 완벽하게 하고 싶은데 ㅠㅠ 자꾸 빼먹는 제가 싫어영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