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확인 과정에서 실수해서 혼났는데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다시는 안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이 계속 들어요 다들 이런 시기 어떻게 버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