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실수 하나 했는데 계속 생각나네요. 선생님께 혼나진 않았지만 스스로 더 속상했어요. 다음엔 같은 실수 안 하려고 메모해뒀습니다. 이런 경험도 성장 과정이라고 생각하려고요. 다들 실수했을 때 어떻게 극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