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근무를 마치고 나왔는데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실수할까 봐 긴장도 많이 했지만, 환자분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렸다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하나씩 익혀가면서 성장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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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근무를 마치고 나왔는데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실수할까 봐 긴장도 많이 했지만, 환자분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렸다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하나씩 익혀가면서 성장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