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날인데도 카톡 알람 울릴 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요.

오늘 오프인데 병동 단톡방에 공지 올라오면 저도 모르게 보게 되네요ㅋㅋ 
혹시 나한테 온 연락은 아닐지 내가 뭐 빠뜨린 건 없는지 불안해하는 거 이거 직업병 맞죠? 
푹 쉬어야 하는데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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