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한달정도 일하다가 태움당해서 나왔어요 이젠 병원이 무섭고 두려운곳이 되버렸습니다
그러다 설마하고 봤던 진료협력센터에 합격했어요 대병급 규모의 병원입니다
그냥 집근처 요양에서 집밥먹으면서 좀 쉬다가 편하게 다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진료협력센터를 가는게 맞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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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한달정도 일하다가 태움당해서 나왔어요 이젠 병원이 무섭고 두려운곳이 되버렸습니다
그러다 설마하고 봤던 진료협력센터에 합격했어요 대병급 규모의 병원입니다
그냥 집근처 요양에서 집밥먹으면서 좀 쉬다가 편하게 다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진료협력센터를 가는게 맞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