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존대말이랑 ~쌤 정도는 해줄줄 알았는데 "야, 너, 니.." "니가 해야지 " "너가 혼자 똑바로 해야지" "야 너 배우러 왔냐 일하러왔지.." 이거 혼내는 게 아니라 태움 맞죠? 기분이 너무 드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