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연고도 없는 타지에서 근무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곧 3개월 끝나서 수습 끝날거같은데 그냥 런하는게 나을까요
친구도, 동기도 아무도없고 아는사람 한명도 없어요
그나마 연락해서 만날 친구는 가장 가까운애가 3시간 거리에요
수도권에서 살아보는게 꿈이라 선택한건데 후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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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연고도 없는 타지에서 근무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곧 3개월 끝나서 수습 끝날거같은데 그냥 런하는게 나을까요
친구도, 동기도 아무도없고 아는사람 한명도 없어요
그나마 연락해서 만날 친구는 가장 가까운애가 3시간 거리에요
수도권에서 살아보는게 꿈이라 선택한건데 후회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