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근무 마치고 근하는데 남들은 이제 막 졸린 눈 비비며 버스 타는 거 보면 묘하게 이겼다는 기분 들고 짜릿함.
집에 가서 암막 커튼 치고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잘 생각 하면 세상 부러울 게 없는데 이게 바로 삼교대 간호사만 아는 찐행복인 듯함.
ㅋㅋ그맛에 나이트근무하죠 남들 출근할때 나는 퇴근하는 그 너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