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병 중환자실 2주정도 다녔다가 일도 너무 힘들고 태움때문에 매일매일 울다 결국 바로 그만두고 나왔는데 도보 20분거리인 로컬 여성병원 신생아실 지원해봐도 괜찮겠죠 일만 맞으면 쭉 다니고 싶은데.. 임상에 별로 욕심없고 돈 먹고살정도만 받고 그냥 행복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