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쉬운게 없는건 알고있지만 공무원 힘들어서 면직하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더라고요? 대병 임상에서 구르다가 공무원하면 그래도 버틸만 할까요? 임상 다시 돌아간다 생각하면 버텨질 것 같고 공부ㄹㅇ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둘다 경험하신분 계신가요? 직렬은 보건 간호직은 티오도 적고 해서 다른 직렬 할까 고민입니다 아직 대병 퇴사도 안하긴 했어요🥲 일년 못채울 것 같아서 다른길 찾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