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챙겨주고 웃으면서 일하는 날에는 아무리 바빠도 업무 강도가 반으로 줄어드는 신기한 경험을 매번 함. 나부터 먼저 밝게 인사하고 동료들 일 조금씩 도와주려 노력하니까 병동 분위기 선순환되는 게 느껴져서 요즘 출근길 덜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