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근무의 피로를 뜨끈한 국밥 한 그릇으로 싹 날려버리면 최고의 힐링 포인트인 것 같아요. 오늘도 든든하게 채우고 집에 오자마자 암막 커튼 치고 잠들다 이제 깼네요 뭔가 혈당스파이크로 잠든 느낌이 없지 않지만 제 나름 행복한 순간이라 어쩔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