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입사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앞당겨졌어요! 준비할 시간이 더 있을 줄 알았는데 갑자기 현실이 되니까 설레기도 하고 살짝 당황스럽기도 해요
웨이팅하는 동안 오래 미뤄둔 취미도 다시 즐기고 여행도 가고 푹 쉬면서 충전도 하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못 하게 돼서 너무 아쉽 ㅠㅠ 그래도 빨리 시작하게 된 거니까 좋게 생각하려고요
이제 한 달 정도 남았는데 그 동안 뭘 하면 좋을까요? 벼락치기로 공부를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체력 관리에 집중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입사 전에 미리 봐두면 좋은 책이나 유튜브 채널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번아웃 없이 잘 적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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