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들어 자꾸 실수가 잦아요ㅠㅜ 그래서 프셉쌤께 죄송하다는 소리를 하루에 한번씩은 꼭 하게 되는 거 같아요. 프셉쌤은 그래도 천사셔서 괜찮다고는 하시는데 제가 싼 똥 다 치우시는 꼴이니까ㅠㅠ 죄송해죽겠어요. 슬럼프에 제대로 빠진 거 같은데 어떻게 헤어나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