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근무 중인데 요즘 제일 힘든 게 환자보다 젊은 AN 텃세예요… 오래된 선생님들보다 오히려 1~2년 차들이 더 날카롭고 하루종일 눈치 보게 됩니다. 요양 쪽 오면 다 이런가요? 저만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