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나 보호자의 컴플레인 상황을 마주하는게 가장 걱정이에요 ㅠ 아직 겪어보지 않았지만 언젠간 있을 일이라 생각하니 상상만 해도 당황스러워요 ㅜ 성격상 당황하면 말이 잘 안 나오는 편이라.. 혹시라도 현장에서 실수를 하거나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까봐 벌써부터 막막합니다 실제 상황에서 차분하게 해결하는 선배님들 보면 정말 대단하신거같아요.. 경력 쌓이면 이런 부분도 잘 대처할 수 있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