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병동 3년차입니다. 결혼 후 남편 있는 지역쪽으로 이직해야 하는데 요즘 워낙 용암 취업이라는 말도 많고 결혼하면 취업이 잘 안된다고 해서 걱정되더라구요. 저같은 분들 또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