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병원은 있더라고요

신규가 모르는 게 당연하지 라는 생각을 모든 선생님이 하고 계셔서 정말 기초부터 알려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차지 선생님들은 매일 오늘은 어땠냐, 안 힘들었냐 물어봐 주시고, 무엇보다도 질문할 때 날카로운 눈빛을 받지 않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들어온 병원인데 지옥 같던 공간이 좋아질 줄은 저도 몰랐네요

다들 힘내세요 내 병원이 있다는 말 안 믿었는데 정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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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와....정말 좋은 곳이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