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성공한 것 같네요

태움으로 두번 응사해서 내탓하면서 내가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이번에 마지막으로 간호사로서 취업해보자하고취업했는데 정말 분위기 좋은곳에서 다니고 있습니다

신규분들 너무 자책하지 말고 본인의 병원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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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분위기 좋은 병원에서 근무하신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