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타 지역이라 고민 중입니다..
병상수는 명지가 거의 2배정도 큰데
급여 짬, 기숙사 수용을 다 안해줄 수도 있다고해서 짠급여에 자취해야할 수도 있는게 좀 걸립니다 ㅠㅠ
검단탑은 병상수는 작은데 기숙사 좋고 페이가 훨 괜찮은 편이라 고민입니다..
신규로 가기에는 어디가 좋을까요
이직 생각하면 무조건 명지일까요?
0
0
댓글 0
둘 다 타 지역이라 고민 중입니다..
병상수는 명지가 거의 2배정도 큰데
급여 짬, 기숙사 수용을 다 안해줄 수도 있다고해서 짠급여에 자취해야할 수도 있는게 좀 걸립니다 ㅠㅠ
검단탑은 병상수는 작은데 기숙사 좋고 페이가 훨 괜찮은 편이라 고민입니다..
신규로 가기에는 어디가 좋을까요
이직 생각하면 무조건 명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