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책임감으로 짓눌리는 거같아요
작은 실수라도 환자건강과 생명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다는게
너무 부담되고 불안하고 자신도 없고...
밤에 생각이 많아져서 잠도 잘 못 잘정도입니다
간호사말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도 없는데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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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책임감으로 짓눌리는 거같아요
작은 실수라도 환자건강과 생명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다는게
너무 부담되고 불안하고 자신도 없고...
밤에 생각이 많아져서 잠도 잘 못 잘정도입니다
간호사말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도 없는데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