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옵타 많은 종병에서 3교대 1년하고 관두고
의원급 외래로 갔는데 첫날 출근시간부터 대기실 만석
분명 환자 적고 편한곳이랬는데....
조무사분들끼리만 호흡 맞고 난 투명인간 취급ㅜ..
원장님 진료시간 길어서 대기시간 불만하는 환자들 많은데
일일이 응대하다보니 나까지 예민해지고 감정노동에 피곤함..ㅠ
업무는 완전 잡부에 내가 간호사 맞나 계속 생각 듦...
200중반대 월급.. 현타와서 런했어요
댓글1
옵타 많은 종병에서 3교대 1년하고 관두고
의원급 외래로 갔는데 첫날 출근시간부터 대기실 만석
분명 환자 적고 편한곳이랬는데....
조무사분들끼리만 호흡 맞고 난 투명인간 취급ㅜ..
원장님 진료시간 길어서 대기시간 불만하는 환자들 많은데
일일이 응대하다보니 나까지 예민해지고 감정노동에 피곤함..ㅠ
업무는 완전 잡부에 내가 간호사 맞나 계속 생각 듦...
200중반대 월급.. 현타와서 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