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맨날 느리다고, 공부안햐나고 빨리빨리하라고 개털립니다.......
저를 독립시키기 위해, 절 위해서라고 스파르타로 가르친다고 하는데 프리셉티 입장에서는 너무 하루하루가 무섭고 출근이 지옥같아요ㅜㅜ 입맛도 뚝떨어져서 3키로는 그냥 빠졌어요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데,, 이런 경우에도 퇴사하시는 분들 많으신가요ㅠㅠ
댓글1
맨날 느리다고, 공부안햐나고 빨리빨리하라고 개털립니다.......
저를 독립시키기 위해, 절 위해서라고 스파르타로 가르친다고 하는데 프리셉티 입장에서는 너무 하루하루가 무섭고 출근이 지옥같아요ㅜㅜ 입맛도 뚝떨어져서 3키로는 그냥 빠졌어요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데,, 이런 경우에도 퇴사하시는 분들 많으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