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이다
처음엔 누구나 힘들 수 있어요 로테 신청했는데도 너무 힘들다, 못 버티겠다 싶으면 퇴사하세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입니다.. ㅠㅠ
대병에서 일하다가 일이 너무 안맞고 매일 울었어요
이러다 죽겠다싶어 수쌤한테 로테이션 신청을 해서 왔는데
더 힘들고 적응도 못하고있습니다.
이제 저는 간호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맞나..라는 의심이 될 정도입니다.
지금 병원 그만두면 다시 취업을 할 자신도 없고 버텨보고싶은데..
로테이션 한지 얼마 안돼서 또 로테이션 신청하기엔 눈치보이고..
이도저도 결정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