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개 병원 노사, 대체간호사 정규직 채용·적정인력 기준 합의

보건의료노조, 산별교섭 잠정합의…노사공동위 구성키로

[2026년 8월 6일]

 

65개 병원 노사, 대체간호사 정규직 채용·적정인력 기준 합의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과 65개 의료기관이 적정 인력 확보와 대체간호사 운영, 전담간호사 노동조건 개선 등을 담은 산별중앙교섭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5일 오후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에서 지방의료원 21곳, 민간중소병원 11곳, 특수목적공공병원 33곳 등 65개 의료기관 사용자와 잠정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보건의료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오는 10월 14일 조인식을 열 예정이다.

잠정합의안에는 ▲임금제도 개선 ▲적정 인력 확보와 대체간호사(플로팅간호사) 운영 ▲진료지원(PA) 업무 제도화에 따른 불법의료 근절과 전담간호사 처우 개선 ▲산업안전보건 강화 ▲노동조건 개선 ▲산별 노사관계 발전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임금 인상 수준은 특성별 교섭과 의료기관별 현장교섭에서 정하기로 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청년의사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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