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신생아실 운영체계 개편…"협업 시스템 강화"

전북대병원, 신생아실 운영체계 개편…"협업 시스템 강화"

[2026년 8월 6일]

 

전북대병원, 신생아실 운영체계 개편…"협업 시스템 강화"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은 최근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책임교수를 변경하는 등 운영체계를 개편했으며, 의료진의 과중한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진료시스템 개선도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NICU는 신생아실 전담전문의 3명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 등 총 6명의 전문의가 협업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병원은 이들 의료진 간 역할을 재조정하고 진료 분담 및 협업 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당직 운영 전반을 점검해 보다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특정 의료진에게 업무가 집중되지 않도록 진료 일정과 당직 체계를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의료진 간 협업 시스템을 강화해 응급·중증 환자 진료가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6_000373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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