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결심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 조혈모세포 기증한 대학생

울산과학대 간호학부 재학 이예영씨…생면부지 혈액암 환자에 기증

[2026년 8월 5일]

 

"작은 결심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 조혈모세포 기증한 대학생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에서 간호사를 꿈꾸는 대학생이 생면부지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울산과학대학교는 간호학부 4학년 이예영(22)씨가 지난 4일 울산 한 병원에서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이씨의 조혈모세포 기증은 울산과학대 프로젝트를 통해 이뤄졌다.

울산과학대는 간호학부 주관으로 2021년부터 매년 대학 안에서 생명나눔실천본부와 함께 '조혈모세포 희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씨는 2학년이던 2024년 이 행사에서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등록에 동참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513750005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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