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진료 연계…재가 의료·돌봄 강화
"살던 곳에서 존엄한 마지막 지원"
[2026년 8월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전남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재가 생애말기 환자를 위한 방문간호서비스를 시작한다.
서구는 8월부터 임종 과정에 있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삶의 마지막을 보낼 수 있도록 방문진료와 연계한 방문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완치를 위한 치료보다 산소치료와 통증 완화 등 보존적 치료를 받으며 가정에서 생활하는 재가 생애말기 대상자다.
서비스는 건강보험 1차의료 방문진료와 광주다움 통합돌봄 방문간호를 연계해 운영한다. 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진료한 뒤 방문간호지시서를 발급하면 방문간호사가 월 최대 5차례 찾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간호와 건강관리, 보호자 교육 등을 지원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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