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급성기 뇌졸증' 적정성 평가서 1등급
[2026년 7월 31일]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11차(2024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심평원의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평가 항목은 ▲뇌졸중 전문치료실 구성 여부 ▲병원도착 60분 이내 정맥내혈전용해술 실시율 ▲병원도착 120분 이내 동맥내혈전제거술 실시율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등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제공 됐는지를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구성됐다.
경상국립대병원은 제5차(2014년) 평가부터 이번 제11차(2024년) 평가까지 총 7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평가지표 전반에서 종별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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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1_000373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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