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조기재활 평가·입원 중 폐렴 발생률 등 주요 지표 만점
[2026년 7월 31일]
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김재일)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단국대병원은 지난 2010년 이후 실시된 모든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단 한 번도 빠짐없이 1등급을 유지하며 지역 최고 수준의 응급·중증 뇌혈관 질환 치료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어 발생하는 중증 응급 질환으로,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칠 경우 사망 위험이 대폭 증가하고 중증 후유장애가 남을 수 있어 신속·정확한 진단과 전문 치료가 필수적이다.
최근 고령화 가속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뇌졸중 환자가 지속해서 늘어남에 따라, 심평원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 치료의 질 향상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단국대병원은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을 비롯 조기재활 평가율, 기능평가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출혈성) 등 주요 평가지표 항목에서 고르게 만점(100점)을 받았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데일리 https://cc.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31/20260731000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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