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 전문 치료 제공
[2026년 7월 30일]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부산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11회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뇌졸중 진료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부산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0일 발표한 '2024년(11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뇌졸중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환자의 사망률과 장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실시됐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26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부산대병원은 △뇌졸중 집중치료실(Stroke Unit) 구성 여부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술 실시율 △병원 도착 120분 이내 동맥내 혈전제거술 실시율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 치료 실시율 △조기 재활 평가율 △기능평가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 등 8개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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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1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24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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