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기 힘든 어르신, 내일부터 요양보호사·간호사가 ‘동행’

30일부터 장기요양 병원동행 시범사업 시행

[2026년 7월 29일]

 

병원 가기 힘든 어르신, 내일부터 요양보호사·간호사가 ‘동행’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병원 이동, 진료, 처방약 수령 등을 할 때 방문요양보호사나 간호사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9일 장기요양 수급자의 병원 이용을 지원하는 ‘장기요양 병원동행 시범사업’을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은 지역의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통합재가기관) 소속 방문요양보호사 또는 노인요양시설의 간호사, 간호조무사가 장기요양 수급자의 병원 이동, 진료 접수·수납, 처방약 수령 등 병원 이용의 모든 과정을 지원한 뒤 귀가까지 동행하는 서비스다. 참여기관은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통합재가기관) 170곳, 통합재가기관과 협약을 맺은 노인요양시설 112곳 등 282곳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2704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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