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개원 54주년 기념식 개최…상급종합병원 위상 굳힌다

복수경 병원장 “지역민에게 희망, 환자에게 신뢰, 직원에게 자부심 주는 병원 만들 것”

건보평가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 1등급 쾌거

​

[2026년 7월 1일]

 

충남대병원, 개원 54주년 기념식 개최…상급종합병원 위상 굳힌다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중부권을 대표하는 국립대병원이자 거점 상급종합병원인 충남대병원이 개원 54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미래 50년을 향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

특히 이번 기념식은 병원의 괄목할 만한 경영 성과와 최첨단 의료 질 평가 지표가 잇따라 발표되는 경사 속에 치러져 그 의미를 더했다.

​

충남대병원은 1일 오후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54주년 기념식’을 온·오프라인 생중계로 개최했다.

​

이날 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지난 54년간 대전·충청 지역민의 건강을 지켜온 역사를 되짚어보는 기념 영상 상영, 병원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직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

 

 

[출처 : 충청뉴스 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474]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