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중환자실 전담인력 지역편차 줄어…의료 질 향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공개

[2026년 6월 30일]

 

"신생아중환자실 전담인력 지역편차 줄어…의료 질 향상"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전국 신생아중환자실의 전담인력 지표가 개선되고 지역별 편차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0일 이러한 내용의 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결과(2025년 진료분)를 누리집 등에 공개했다.

심평원은 출생아 수 감소에도 고령 산모 증가와 난임 시술 확대로 미숙아 및 저체중출생아 비율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2018년부터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2025년 상반기 신생아중환자실 입원료를 청구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83곳을 평가했다.

평가결과 인력지표인 '전담전문의 1인당 병상수'는 1차 평가 14.91병상에서 4차 평가 6.77병상으로 절반 이상 감소해 신생아 집중치료를 위한 전문인력 확보 상황이 개선됐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300971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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