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실화입니다"…이수지 패러디에 간호사들 '폭풍 공감'
[2026년 6월 10일]
방송인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에 이어 간호사로 변신해 고단한 현실을 대변하면서 간호사들의 고질적인 인권침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9일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간호사 박소현 씨의 피땀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수지는 그나파병원 3년차 간호사 박소현으로 분해 '진상 환자'들에게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유치원 교사 패러디로 화제가 된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 시리즈의 새로운 캐릭터 등장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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