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간호직 출신 6명…고독사 예방
[2026년 6월 9일]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사회복지직·간호직 출신 퇴직 공무원 6명을 '1004 복지 매니저'로 위촉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1004 복지 매니저'는 인사혁신처의 퇴직 공무원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다. 혼자 사는 복지 대상자와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를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해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9_000366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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