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식]경상국립대병원 이경련 수간호사 도지사 표창 등
[2026년 6월 5일]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보건의날을 기념해 응급의료센터 이경련 수간호사가 경남도에서 주관한 '응급의료 유공자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응급의료 유공자 도지사 표창'은 응급환자 적극 수용으로 도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경련 수간호사는 전국적인 의료상황의 어려움 속에서도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실무 책임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는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를 우선 수용해 신속한 진료와 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관부서와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응급의료센터 내 체류시간을 단축함으로써 과밀화 해소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5_0003657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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