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주관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서 16개 공공병원 중 1위 달성
[2026년 6월 5일]
[mdtoday = 김미경 기자] 국립암센터가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공공병원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심사에서 국립암센터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평가 대상인 16개 공공병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감사원은 전국 28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감사 역량과 내부통제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국립암센터는 기관장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 운영과 예방 중심의 감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국립암센터는 기관장을 팀장으로 하고 연구소장, 혁신전략실장 등 주요 부서장이 참여하는 ‘반부패·청렴혁신 TFT’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직 전반에 걸친 내부통제 강화와 청렴 문화 정착을 도모했다는 평가다.
또한, 연구소와 부속병원, 국가암관리사업본부,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등 4개 단위 조직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도 성과를 뒷받침했다. 각 조직의 고유 특성을 반영한 회의체와 심의위원회, 자체감사기구를 연계해 실질적인 내부통제 활동을 수행한 점이 주효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메디컬투데이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69175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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