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특성 반영한 원스톱 협진‧전주기 통합 진료체계 구축
[2026년 6월 5일]
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지난 4일 소아·청소년 비만의 조기 진단과 체계적인 합병증 관리를 위한 '소아청소년 비만·대사 클리닉'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전문 진료에 나선다.
소아·청소년 비만은 단순한 체중 증가 문제를 넘어 고혈압과 당뇨병, 대사이상지방간 등 심각한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성장기에는 신체 발달과 생활습관 형성이 동시에 이뤄지는 만큼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이에 경희대병원은 성장기 비만의 원인과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동반질환 조기 발견을 위해 소아청소년 비만·대사 클리닉을 개소했다. 클리닉에서는 유전성 비만 평가와 영양상담·교육 등 성장과 발달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보건뉴스 https://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7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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