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간호사들, 취약계층 의료봉사 공헌으로 표창 수상

송옥주·최은영 간호사, 인천의료사회봉사회 표창 수상

취약계층 건강 증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 인정받아

의료 사각지대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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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일]

 

인천세종병원 간호사들, 취약계층 의료봉사 공헌으로 표창 수상

 

인천세종병원 간호사들이 지역사회 의료봉사와 취약계층 지원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의료사회봉사회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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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앞으로도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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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의 송옥주 외래간호부장과 최은영 10B병동 팀장이 지난달 28일 인천의료사회봉사회 정기총회에서 표창장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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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부장과 최 팀장은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소외계층 지원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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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건강 지원 활동과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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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60250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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