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 프로젝트’로 성장 기반 마련
격리중환자실 13병상 새로 만들고
인근 빌딩 매입해 병동-수술실 확장
첨단 장비 활용해 진단 정확도 높여
[2026년 5월 19일]
인하대병원이 27일 개원 30주년을 맞는다. 1996년 인천 최초의 대학병원으로 출발한 인하대병원은 중증·중환자 치료를 중심으로 한 ‘고난도 필수의료 영역’과 ‘응급·소아 진료’를 큰 축으로 공공의료 영역을 균형 있게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환자 중심 의료를 바탕으로 인천과 경기 서북부권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한 인하대병원은 18일 ‘미래인 프로젝트(미래를 여는 공간: 인하 비전 30+)’를 통해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518/133946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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