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일반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시행
[2026년 5월 14일]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국립암센터는 환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15일부터 일반병동 전체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체계적으로 환자를 돌보는 제도다.
중증 암 환자의 복합적인 치료 반응에 대응할 수 있고, 고가의 간병비로 인한 환자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40659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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