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시현 원장 “환자 중심 완결형 의료기관 지향, 중증질환 치료 역량 충분”
[2026년 5월 11일]
지역사회 생명선 지켜낸 7년… “필수의료 인프라 구축 사활”
은평성모병원이 지난 7년간 가장 공을 들인 분야는 단연 응급의료와 소아 및 분만 인프라 구축이다. 필수의료 붕괴 우려 속에서도 응급 및 소아·분만 정상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응급의료센터는 전문의 24시간 상주 체계를 바탕으로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자 도착 시 15분 내 검사, 30분 내 치료계획 수립이라는 혁신적인 골든타임 확보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특히 산악 지형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중대형 헬리포트를 운영하는 등 재난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핵심 인프라를 갖췄다.
심각한 저출산 기조 속에서도 은평성모병원 모자의료 인프라는 굳건하다.
신생아중환자실과 소아응급실을 필두로 필수의료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결과, 최근 분만 5000례 달성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또한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과 나프로임신센터 운영을 통해 임신부터 출산, 신생아 치료에 이르는 생애 전(全) 주기적 필수의료 모델을 실현 중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6347]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