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병원, 부울경 최대 AI 스마트병동 구축

272병상 ‘씽크’ 도입…일반병동도 환자 실시간 생체신호 관리체계 강화

[2026년 5월 3일]

 
동아대병원, 부울경 최대 AI 스마트병동 구축
 

동아대학교병원이 대웅제약과 손잡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했다.

동아대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병원 내 272개 병상에 도입하고, 스마트병동 개소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구축은 병원 전체 1000여 병상 중 272병상에 씽크를 적용한 것으로, 그동안 중환자실 중심으로 활용되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일반병동 영역까지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중증 환자는 물론 일반 입원환자까지 포괄하는 환자 안전관리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씽크는 환자에게 부착하는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심전도, 산소포화도, 호흡수 등 핵심 생체정보를 24시간 연속으로 측정하고 분석하는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수집된 환자 데이터는 AI 알고리즘을 거쳐 분석되며 이상 징후가 확인되면 의료진에게 즉각 알림이 전달된다. 의료진은 이를 통해 환자 상태 변화를 조기에 파악하고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6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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