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수간호사 조혜원 씨, 신속한‘응급처치’119 인계 후 조용히 자리 떠나
[2026년 5월 3일]
울진군의료원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쓰러진 행인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교육 수간호사 조혜원 씨는 지난 4월 25일 울진읍 한빛교회 앞에서 쓰러져 있는 어르신을 발견했다. 당시 주변을 지나던 조 간호사는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는 도중 망설임 없이 차를 세우고 환자에게 다가가 의료원 간호사임을 밝힌 뒤 어르신을 안심시켰다.
이후 조 간호사는 외상 여부와 의식 상태, 거동 가능 여부 등을 신속히 확인하고 119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응급처치를 실시하며 현장을 지켰다. 구급대가 도착하자 환자의 상태를 상세히 설명하며 인계한 뒤 조용히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대경일보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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