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원 수간호사 선행 잔잔한 감도
[2026년 5월 1일]
울진군의료원 근무 간호사가 쓰러진 행인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울진군의료원 조혜원<사진> 교육 수간호사로 조 간호사는 지난달 24일, 울진읍 한빛교회 앞을 차량으로 지나던 중 쓰러져 있는 어르신을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차를 세우고 환자에게 다가가 간호사임을 밝힌 뒤 어르신을 안심시켰다.
이어 조 간호사는 외상 여부와 의식 상태, 거동 가능 여부 등을 신속히 확인하고 119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응급처치를 하며 현장을 지켰으며 구급대가 도착하자 환자의 상태를 상세히 설명하고 인계한 뒤 조용히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경북도민일보 https://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3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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