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후 집근처에서 간호·돌봄"…통합지원센터 개소

간협,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 7일 개소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허브 역할 수행

[2026년 5월 6일]

 

"퇴원후 집근처에서 간호·돌봄"…통합지원센터 개소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대한간호협회가 의료·요양, 돌봄을 지역에서 통합·연계해 노인과 장애인 등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나선다.

간호협회는 오는 7일 오후 2시 협회 서울연수원에서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센터 설립은 의료와 돌봄을 잇는 방문간호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간호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방문간호는 지역사회 돌봄의 핵심 서비스로 꼽혀왔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기관의 영세성, 품질관리 체계 미흡, 낮은 대국민 인식 등 구조적인 한계가 꾸준히 지적돼 왔다.

간호협회 정책국 산하에 신설되는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문간호 기관의 창업부터 경영 지원, 서비스 품질관리, 홍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06_0003618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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