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하다 끝난다"…간호대생 93% 단순 관찰, 술기 참여는 고작 7%

간대협, 전국 간호대생 1371명 설문 결과 공개

간호대생 1287명 "실습전담간호사 도입" 요구도

[2026년 4월 30일]

 

"보기만 하다 끝난다"…간호대생 93% 단순 관찰, 술기 참여는 고작 7%

 

간호대생 절반 이상이 임상실습 현장에서 자유롭게 질문하지 못하며, 실습 중 학생을 위한 별도의 교육 시간이 부족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실습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실습전담간호사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대안이 제기됐다.

대한간호대학학생협회(간대협) 최근 ‘임상실습 및 실습전담간호사 도입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해당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 조사는 전국 간호대 재학생과 휴학생 1,37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중 임상실습 경험이 있는 학생은 524명이었다. 조사기간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8일까지 진행됐다.

설문 결과, 과반수 이상이 실습전담간호사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체 응답자 중 1,287명이 해당 제도가 정착될 경우 ‘이론과 임상 실습의 괴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부정 응답을 한 학생은 12명뿐이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청년의사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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